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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04 Media • 11일 전
IMP 8
미국 이민국, 톰슨로이터에 1.25억 달러 지불하고 '투표 사기' 수사
미국 국토안보부(DHS) 산하 이민세관단속국(ICE)은 이민 및 '투표 사기' 수사를 위해 톰슨로이터에 1억 2,500만 달러를 지불하고 대규모 개인정보 데이터베이스 접근 권한을 확보할 예정입니다. 이 계약을 통해 ICE는 소셜 미디어, 위치 정보 등을 포함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수백만 명을 실시간으로 감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 이는 데이터 브로커 기업들이 정부의 대규모 감시 및 단속 정책에 핵심적인 기술 인프라로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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